푸른통영21 시민단체가 “전국벽화공모전”을 열었고, 전국 미술대학 재학생과 개인 등 18개 팀이 낡은 담벼락에 백화를 그렸습니다. 백화로 꾸며진 동피랑마을에 대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하고 마을을 보존하자는 여론이 형성되자 통영시는 동피랑 마을의 철거방침을 철회하였고, 철거 직전의 마을을 아름다운 벽화로 살린 동피랑벽화마을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통영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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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동호동 118-1 지역정보가 존재하지 않아 지도정보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주소를 확인하여 올바르게 입력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