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광장을 중심으로 중앙동 항남동등의 일부해안을 옛날부터 강구안이라 불러오는데 개울물이 바다로 흘러가는 입구라는 뜻이다. 한때 남해안 항로의 거점항구였던 옛날의 강구를 지금은 통영항이라 부른다. 강구안에 자리잡고 있는 이순신광장은 야외공연 각종행사, 시민의 휴식처 등 문자 그대로 문화예술의 열린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시간과 사람이 교차하는 교차로이면소, 통영의 이정표가 되는 공간이 문화마당이다. 광장에서는 사람들이 쉬어가기도 하고, 사람들이 모여 노래하고 춤추며 놀기도 하고, 때로는 누군가를 기념하기 위해 모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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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중앙동 236 지역정보가 존재하지 않아 지도정보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주소를 확인하여 올바르게 입력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