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별초(三別抄, 고려 무신정권의 좌별초, 우별초, 신의군으로 구성된 특수 군대) 가 애월읍 고성리 항파두리에 주둔할
당시 토성을 쌓으면서 주민들을 동원하였다는 문헌에 의해 고려 원종 12년에 설촌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구엄리는 어촌 체험마을로 인증을 받아 돌소금 만들기 체험을 비롯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제주의 어느 어촌 마을에는 볼 수없는 소금밭을 볼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신천지미술관]

제주 조각공원 신천지 미술관은 제주시 애월읍에 있던 야외 조각 미술관이다. 조각가 정관모 교수(성신여대)가 미술 문화 발전을 위해 설립한 곳으로 1987년 4월 25일에 개관했다. 이곳은 짙푸른 바다와 제주 시내가 한 눈에 굽어보이는 한라산 중턱에 자리잡아 자연과 더불어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으로 인기를 모았다. 미술관 야외 정원에는 국내 조각가 100여 명의 작품 350여 점, 2개의 실내전시장에는 100점의 회화와 100점의 조각품 등 모두 550여 점을 전시했다. 하지만 경영 악화로 2004년 6월 제주도에 폐관 신고서를 제출하면서 문을 닫았다. 미술관 부지에는 현재 공룡을 테마로 하는 가족공원인 제주 공룡랜드가 들어섰다.
[프시케월드]

2007년 7월 개장한 프시케월드(그리스어로 나비=영혼을 뜻하며 정신적인 사랑을 의미 합니다.)는 나비를 이용하여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에로스와 프시케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테마로한 상설 나비공원으로 약3.000㎡ 의 대지위에 프시케의 아름다운이야기, 스토리전시몰, 입체전시몰, 패러디전시몰,전시작품, 곤충생태학습체험장, 미로체험장, 생태체험장 등의 다양한 전시공간이 있는"세계최내의실내 상설 나비공원"으로 나비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감상 하고 느낄 수 있습니다.
[제주공룡원]

2007년 8월 개장한 제주공룡원은 중국과학원 고척추생물 및 고인류연구소(IVPP)의 철저한 고증과 일본 DM사의 기술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발견된 공룡 가운데 가장 큰 공룡인 높이 28m의 브라키오사우루스와 육식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 사납기로 유명한 벨로시랩터, 3개의 뿔이 달린 초식공룡 트리케라톱스 등 200여마리의 공룡이 전시되어 있으며 공원 내부에는 공룡들이 알을 낳고 부화하는 과정등이 첨단 컴퓨터그래픽으로 재현되고 성대 복원으로 공룡의 생생한 소리도 들을 수 있는 공룡동굴생태 체험관과 과거 공룡들이 살던시대로의 여행을 테마로한 3D 입체영화관, 기초과학의 발판인 지구 46억년전 희귀화석, 신생대, 중생대, 고생대의 진품화석광물, 운석, 공룡 골격화석들이 자연사 박물관에 일목 요연하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매직월드]

제주 최고의 공연장인 매직월드는 총2,000여석의 시설과 웅장한 서라운드 음향, 화려함의 극치를 자랑하는 특수 효과 등 국제 수준의 최첨단 무대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주 최초로 지상 30m에서 펼쳐지는 공중 곡예와 마음을 설레게하는 천상의 아름다운 공연, 5명의 남자가 목숨을 걸고 펼치는 오토바이 묘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입니다.
중국에서온 40여명의 공연단들이 펼치는 새로운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공연프로그램 및 공연단은 계절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태왕사신기세트장]

한류 열풍의 주역인 배용준, 최민수, 박상원 등이 출연해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일대기를 담은 역사 드라마 「태왕사신기」가 구좌읍 김녕리 소재 묘산봉 관광 지구와 송당리 성불세트장 일대에서 제작된다.
제작사 측은 2006년 9월까지 「태왕사신기」를 24부작으로 제작, 국내·외에 방영하기로하고 묘산봉 관광 지구내 6만여 평 상당의 군 유지를 매각이나 임대 등으로 제공받아 광개토대왕 궁궐 등 2만여 평의 가설 건축물을 신축, 메인 세트장으로 활용한다.
[한림공원]

한림공원은 협재굴, 쌍용굴, 아열대 식물원, 재암민속마을, 분재와 수석관, 새가있는 정원등 다양한 볼거리를 갖춘 종합 관광지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협재굴과 쌍용굴은 용암 동굴이면서도 석순과 종류석이 자라는 신비한 동굴로 천연기념물 제 236호로 지정되어 있다. 공원앞에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협재해수욕장이 있고 그 너머 천년의섬 비양도가 보인다.
[코끼리랜드]

회천관광타운 내 약 3,300m²의 넓은 부지에 들어선 우리나라 최초의 야외 코끼리 공연장으로 2001년 6월에 개장했다. 5살짜리 아기 코끼리부터 20살짜리 다 자란 코끼리까지 라오스산 코끼리 9마리가 현지 출신 조련사와 함께 다양한 묘기와 각종 쇼를 펼친다. 공연을 구경하는 관람객 중 원하는 사람은 직접 코끼리 공연에 참가할 수도 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코끼리를 배경으로 라오스 전통 의상을 착용한 현지 출신 조련사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할 수 있고, 코끼리 등에 올라타 독특한 코끼리 트레킹을 경험할 수도 있다. 동남아시아에서만 볼 수 있었던 이국적인 코끼리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