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해상공원

[10분거리]
선착장 배타는곳(바람의언덕,해금강)

30년 전 한 개인이 섬을 사들여 정성을 들여 관광농원으로 꾸며 현재는 약 4만 5천여평의 동백숲이 섬 전체를 덮고 있으며
선샤인, 야자수, 선인장 등 아열대식물이 가득하고 온환엽유카리,스파리티움,마호니아 등 희귀식물을 볼 수 있습니다.
편백나무숲으로 만든 천국의 계단과 정상의 비너스 공원도 이채롭고 동백,대나무,후박나무 등 자생식물로
이루어진 숲에 동백새,물총새 등이 둥지를 틀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공룡발자국 화석이 발견 되었고
전망대 휴게실에서 해금강을 바라보며 차를 마실수 있고 악동들의 얄궂은 모습을 담은 조각공원, 야외음악당 등도 있습니다.

장사도

[3분거리]
저구선착장

거제도 남단에서 서쪽으로 1km거리에 있으며, 부근에 죽도, 대덕도, 소덕도, 가왕도 등이 있습니다.
장사도에는 10만여 그루의 수백 년생 동백나무와 후박나무,
구실잣밤나무, 천연기념물 팔색조와 풍란과 석란은 장사도의 자랑거리입니다. 예로부터 긴섬의 형상이 누에를 닮아 장사도라고 불리기도 하였고,
뱀의 형상을 닮아 진뱀이섬이라 불리기도했습니다. 겨울엔 동백이 꽃망울을 터드리는 절경이 너무나 아름다운 한려해상 국립공원입니다.

매물도

[3분거리]
저구선착장

한산면 매죽리에 속한 대매물도와 소매물도, 등대도의 3섬을 통틀어 매물도라고 한다.
섬의 형태가 군마의 모양을 하고 있어 마미도라고도 불리웠다고 한다.
주로 암석해안을 이루어 해식애가 발달하였으며 기후가 온난하여 아열대성 식물이 자란다.
매물도의 주요 농산물로 보리, 콩, 쌀, 마늘, 고구마 등이 재배되며 바다에서는 도미, 가자미 등이 어획되고 있다.

해금강

[10분거리]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산1번지로 해금강마을 남쪽 약 500m 해상에 위치한 무인도로, 지형이 칡뿌리가 뻗어 내린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하여 붙여진
갈도(葛島)보다는 바다의 금강산을 뜻하는 해금강이라고 널리 부르고 있다.

바람의언덕

[10분거리]

거제도 곳곳이 자연이 빚은 아름다움으로 가득하지만 이름보다 더욱 아름다운 바람의 언덕을
놓치지 말자.마치 영화의 제목처럼 불리는 언덕은 실제 많은 드라마 속 배경으로 유명해졌다.
해금강 유람선 선착장이 자리하는 도장포 작은 항구 오른편으로 자연 방파제처럼
낮게 누워 있는 언덕은 파란 잔디로 뒤덮여 그림처럼 아름답다. 나무 계단으로 연결된
산책로를 따라 언덕을 오르면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의 바람이 마치 힘겨루기라도 하듯 불어온다.
이름대로 바람이 주인 되는 장소임을 대번에 느낄 수 있다. 정상 부근
벤치에 앉으면 지중해의 경치가 부럽지 않은 우리 국토의 또 다른 아름다움이 눈앞으로 펼쳐진다.

명사해수욕장

[3분거리]
사장의 길이는 약 5백m이며 면적은 약 9천㎢ 로 1977년에 개설되었다. 이 해수욕장은 아름다운
모래사장뿐만 아니라 해수욕장에 이르는 오솔길과 모래사장 뒤편의 울창한 송림으로도 유명하다.

여차몽돌해변

[10분거리]
해변 길이는 700m, 폭은 30m로, 거제도 남단 해안에 있다. 1981년 새마을 사업으로 천장산
중허리로 관광도로 공사가 시작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마을 곳곳이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져
거제도 최고의 경관을 자랑한다.

대소병대전망대

대소병대도는 해금강과 함께 거제도의 해상경승지로 꼽히는 곳으로 여차마을 서남쪽 가마귀개 앞에 3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소병대도가 있고, 소병대도와 인접하여 약간 남쪽에 5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대병대도가 있다.

망산

[펜션앞]

경상남도 사천시의 선구동에 위치한 산이다(고도 : 62m). 망산은 노년산지로서 야트막한 언덕배기에 불과하다. 망산은 시의 근린휴식 공간으로 변했다. 원래 산 이름을 따서 망산공원으로 칭하거나 선구동 동명을 따서 선구공원으로 불리기도 한다. '망산(望山)' 지명은 옛날 왜구의 침입을 감시하는 망루(望樓)가 있었던 것에서 유래했다고 전한다. 주변에 각산· 남일대해수욕장·와룡산·모충공원·노산공원 등의 관광지가 있다. 작은 언덕배기일지라도 망산공원에 오르면 시가지와 삼천포항,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작은 섬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공원 안의 대덕정에서 활쏘기대회가 열리기도 한다.

공곶이

거제시의 동남쪽에 위치한 공곶이는 와현해수욕장 너머, 예구마을에서도 능선을 하나 더 넘어 산비탈에 서면 마치 산 뒤에 숨어 있는 공곶이가 보이고, 얌전하게 앉아 있는 내도가 손에 잡힐 듯 다가오고, 저 멀리 해금강이 보인다.

거제 자연예술랜드

자연 예술랜드는 경상남도 거제시 동부면 구천리에 자리한다. 자연을 소재로 한 예술작품을 전시하는 자연 테마 예술공원으로 1995년 7월에
개관했다. 이곳은 한국 난과 수석계의 권위자인 능곡 이성보 선생이 설립했다. 3개의 전시실을 비롯해 목공예 전시실, 석림지실, 민속 전시관,
미니 동물원 등으로 구성됐다.

소매물도

대도시에 찌든 현대인이 꿈꾸는 파라다이스가 있다면 소매물도가 바로 그곳일 것이다.비취빛 바다와 초원 위의 하얀 등대가 투명한 하늘과 만난다.

섬 주변의 기기묘묘한 갯바위들이 그 아름다움을 절정에 달하게 한다. 이국적인 멋이 가득한 등개섬 전경은 소매물도 제1의 볼거리다.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참맛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 등대섬 가는길의 몽돌밭은 하루 두 번 본섬고의 길을 열어준다.'모세의 바닷길'을 소매물도에서도 볼 수가있다. 한여름이면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조금 깊은 곳에선 스쿠버 다이빙도 가능하다. 저구항에서 뱃길로 30분 거리에 위치한 7만4000여㎡의 소매물도 등대섬은 등대와 함께 동백나무 등 60여종의 자생식물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아름다운 섬이다. 매일 썰물 때 소매물도와 등대도 사이 50m바닷길이 갈라지는 '모세의 기적'이 일어나는 곳이다. 이 자갈길을 걸어 두 섬을 걸어 건너는 것도 여행의 독특한 재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