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하우스펜션에서 여행을 떠나요

가평의 놀거리,즐길거리를 한번에 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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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채폭포]

도마치봉에서 시작하여 신로령국망봉개이빨산(또는 견치산)민둥산과 강씨봉청계산 등으로 이어지는 광주산맥의 산줄기를 타고 흘러내린 물이 폭포를 이루는 곳으로서 용소폭포를 지나 약 1㎞ 올라가면 있다.

폭포수가 바위벽을 타고 흘러내리며 바위에 부딪쳐 물줄기가 흔들리면서 떨어지므로 조금 멀리서 보면 하얀 명주실을 풀어놓은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한여름에도 추위를 느낄 만큼 물이 차갑다. 주변에 각종 수림이 어우러져 가을이면 단풍이 아름답기로 잘 알려져 있다

 

[용소폭포]

용소폭포 다이빙하는장소도 가까이있어 좋다

경기도 가평군 북면 적목리의 조무락골로 올라가는 삼팔교에서 도마치계곡 상류 쪽으로 3㎞ 지점에 있는 용소에 흐르는 폭포이다. 가평팔경(加平八景)의 제5경으로 꼽힌다.



[조무락골계곡]

조무락골은 북면 적목리 석룡산(石龍山, 1,153m) 속에 있는 계곡이다.

석룡산의 오른쪽으로는 화악산(1,468m)이 있고, 왼쪽으로는 국망봉(1,168m)가 있으며 또 그 지류를 따라 서남쪽으로 내려가면 강씨봉(803m)과 명지산(1,267m)이 있다.

[석룡산]

높이 1,150m. 광주산맥에 딸린 산으로 주위에 백운산(白雲山:904 m) ·화악산(華岳山:1,468 m) ·국망봉(國望峰:1,168 m) 등이 솟아 있다.

북동쪽 비탈면을 흐르는 수계(水系)는 사창리(史倉里) 에서 용담천(龍潭川)을 이루고, 서쪽 비탈면에서 발원하는 수계는 남쪽으로 흘러 가평천(加平川)으로 흘러든다. 북동쪽 백운산과의 사이에 있는 도마치(道馬峙)와, 동쪽 화악산 너머에 있는 실운현 (實雲峴)은 예로부터 가평과 화천을 잇는 주요 교통로로 이용되어 왔다. 수림이 울창하고 계곡미가 뛰어난 이 산의 산정에 용처럼 생긴 바위가 있다는 데서 유래한다.



[명지산]

명지산은 수도권에서 당일 근교 산행을 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다만 여름철에는 넓은 가평천을 중심으로 피서객들이 많아 한적한 산행을 즐기기 어려우니 피서철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잣나무가 울창하게 숲을 이루고 있어 이국적인 느낌이 드는 산이다. 명지산 정상은 산 전체를 바라볼 수 있을 만큼 시야가 탁 트인 곳이다. 멀리 연인산이 보이고, 오른편으로 한북정맥의 등허리가 굽이쳐 흐른다. 발아래 백둔리와 익근리의 오밀조밀한 건물들을 건너 시선을 옮기면 경기도 최고봉이라는 우람한 덩치의 화악산도 보인다.

[남이섬]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에 있는 섬이다.

북한강에 떠 있는 반달 모양의 남이섬은 원래 섬이 아니었으나,

청평댐이 세워지면서 주위가 물에 잠겨 섬이 되었다. 남이섬 선착장에서 곧게 뻗은 길을 따라 섬으로 들어가 보면 이 섬의 이름이 유래된 남이장군의 묘소가 있다.



[명지산 생태전시관]

가평군 북면 도대1리 명지산 입구에 있는 370m2의 전시관에는 명지산 소개 사인-몰, 반딧불이 동굴, 곤충체험영상물, 명지산에 자생하는 식물, 곤충, 어류 등 26종 530여 마리가 전시돼 방문객이 직접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체험공간과 생태환경자원을 배울 수 있는 학습공간이 갖춰져 있습니다.

[쁘띠프랑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배경으로 나오면서 유명해진 문화마을입니다.

쁘띠 프랑스는 16개의 프랑스식 건물로 이루어진 프랑스 문화마을로, 숙박을 하며 프랑스 문화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이국적인 느낌이 드는 흰색 건물이 많으며, 한국보다는 지중해나 유럽의 작은 마을을 연상케하여 광고나 드라마 배경으로 많이 등장했습니다.



[엘리시안강촌]

콘도미이언/골프/스키가 결합된 사계절 가족 휴양지 리조트안에 계절별로 골프와 스키를 즐길수 있도록 하여 더욱 편리합니다.

온가족이 4계절 어느때나 편안한 휴식을 즐길수 있는 공간입니다.

[아침고요수목원]

전망이 아름다운 하경전망대는 수목원 가장 안쪽에 있지만 빠뜨리지 말고 찾아가 보아야 할 곳이며, 초가삼간에서부터 부잣집 한옥까지 우리 전통의 집을 짓고 주변을 우리 나무와 풀로 꾸며 놓은 한국정원은 이곳 수목원이 자랑하는 곳이다.



[강촌레일바이크]

추억과 낭만을 싣고 달릴 경춘선 레일바이크 선로 위를 달리기 때문에 분류상 철도에 해당한다.

형상은 이륜자전거를 개조한 것이나 새롭게 제조한 사륜형도 있다. 자전거와 같이 인력으로 구동하는 것도 있으며, 모터사이클처럼 엔진으로 구동하는 것도 있다.

방향전환시에는 선로로부터 들어 올려서 방향을 바꿀 필요가 있지만, 메이커에 따라서는 전진 및 후진이 가능한 타입도 있다.

[연인산과 용추계곡]

봄이면 철쭉으로 덮히는 가평의 산입니다.

해발 700m이상에 산철쭉이 군락으로 자생하고 있으며 고지대로 올라갈수록 꽃의 색깔이 곱다고 합니다. 주로 5월 중하순에 만개하며, 능선의 경사가 완만한 편이라 남녀노소 모두 쉽게 오를 수 있다고 합니다. 칼봉산(900m)에서 발원하여 옥녀봉을 감싸듯이 흐르는 계곡이다. 24㎞에 걸쳐 와룡추·무송암·고실탄·일사대·추월담·권유연·농완계 등 9개의 절경지가 있어 옥계9곡 또는 용추9곡이라고도 한다.

잣나무숲이 우거지고 암벽과 능선을 끼고 굽이쳐 흐르는 물줄기는 곳곳에 천연 수영장 같은 탕을 만든다. 상류는 접근하기 힘들 만큼 험한 곳이며, 곰바위·소바위·미륵바위· 용세수대야바위 등 기암이 몰려 있는 하류의 용추폭포 일대에는 유원지가 있어 행락객이 많다.



[제이드가든 수목원]

제이드 가든은 자연의 계곡 지형을 그대로 살려 화훼나 수목, 건축 양식과 건물 배치 등을 유럽풍에 맞추었다.

약 5만평의 규모로 계곡 사이의 지형을 따라 길게 이어지며, 만병초류와 단풍나무류 붓꽃류 블루베리 등 3,000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드라이가든과 웨딩가든 이끼원, 로도덴드론가든 등 모두 24개의 분원으로 나뉘어져 있다.

강렬한 원색보다는 수수하고 은은한 멋을 뽐내는 화훼류 위주로 채워졌으며, 계곡의 우거진 산림 그대로의 멋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명지산과 명지게곡]

명지산은 수도권에서 당일 근교 산행을 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다만 여름철에는 넓은 가평천을 중심으로 피서객들이 많아 한적한 산행을 즐기기 어려우니 피서철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잣나무가 울창하게 숲을 이루고 있어 이국적인 느낌이 드는 산이다. 명지산 정상은 산 전체를 바라볼 수 있을 만큼 시야가 탁 트인 곳이다. 멀리 연인산이 보이고, 오른편으로 한북정맥의 등허리가 굽이쳐 흐른다. 발아래 백둔리와 익근리의 오밀조밀한 건물들을 건너 시선을 옮기면 경기도 최고봉이라는 우람한 덩치의 화악산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