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사계곡펜션에서 여행을 떠나요

지리산의 놀거리,즐길거리를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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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대원사는 물이 맑고 주변의 경관이 수려한 곳에 위치한 사찰입니다.

신라시대 진흥왕 때 연기조사가 창건하였지요.

사찰 안에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보물로 지정된 대원사다층석탑과 사리전, 종각들의 건물이 있습니다.

 

[대원사계곡]

대원사계곡은 지리산 천왕봉에서 중봉과 하봉을 거쳐 쑥밭재새재왕등 재밤머리재웅석봉으로 이어지는 산자락 곳곳에서 발원하여 깊은 골짜기를 따라 약 12km를 흐른다.

 



[내원사계곡]

내원사계곡은 예부터 소금강이라 불릴 정도로 자연경관이 빼어나고 사시사철 맑고 깨끗한 물이 흘러 신비한 계곡으로 불리었다.

계곡 주위로 병풍 모양의 바위가 늘어서 있는 병풍바위를 비롯하여 삼층바위가 곳곳에 서 있다. 내원사계곡 상류는 입산이 통제되고 있다.

[중산리계곡]

경남 산청의 중산리계곡은 지리산의 최고봉인 천왕봉에서 발원한 계류가 동남쪽으로 흘러내려 덕천강을 만드는 계곡이다. 중산리에서 시작해 이 계곡을 따라 오르는 등산로가 천왕봉으로 오르는 최단 코스로 알려져 있어, 당일 천왕봉 산행에 많이 이용되는 코스이다.



[거림계곡]

거림계곡은 지리산 10경중 네 번째인 철쭉으로 유명한 세석평전에서 시작되는 거림골을 본류 로 지리산 주능선상에 위치한 연하봉과 촛대봉에서 비롯되는 도장골, 세석평원에서 삼신봉으 로 이어지는 능선상에 있는 한벗샘에서 발원한 자빠진골 등의 지류가 모여 커다란 계곡을 이룬다.

[청학동/삼성궁]

삼성궁은 현재 지리산 청학동이라 알려진 하동군 청암면 묵계리에 있으며 환인·환웅· 단군을 모시는 배달겨레의 성전이자 수도장으로 알려져 있다. 지리산 삼신봉의 동쪽 800m 높이에 자리하고, 이곳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들은 갱정유도(更定儒道)를 신봉하며 '도인촌(道人村)'이라고도 불린다.



[남사예담촌]

남사예담촌은 고즈넉한 담장 너머 우리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어 표면적으로는 옛 담 마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내면적으로는 담장 너머 그 옛날 선비들의 기상과 예절을 닮아가자는 뜻을 가지고 있다.

지리산 초입에 자리잡은 남사예담촌은 안동하회마을과 더불어 경상도의 대표적인 전통한옥마을이다. 경남하면 산청남사 마을이라고 할 정도로 옛날부터 그 명성이 자자했던 이 마을은 양반마을로 또한 전통한옥마을로 유명하다

[성철스님생가]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丹城面) 묵곡리에 있는 성철(性澈:1912~1993)의 생가 한국 불교계에 큰 족적을 남긴 성철이 대원사 (大源寺)로 출가하기 전 25년 동안 살았던 생가터



[동의보감촌]

지리산과 동의보감의 고장, 산청은 당대 최고의 명의인 류의태 선생과 허준 선생,

조선후기에 중국 에까지 명성을 떨쳤던 초삼, 초객 형제 등 명의들로 이름난 전통한방의 본 고장이다.

또 지리산 자락에서 자생하는 약초는 그 효능이 탁월해서 그 우수성이 널리 알려졌다.